뱅크사인 - BankSign

뱅크사인 은행공동인증서비스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인증하세요!

  • 뱅크사인(BankSign) 이란?
  • 뱅크사인(BankSign)이란?

    뱅크사인이란 은행권이 공동으로 도입한 새로운 인증서비스입니다.
    뱅크사인은 공개키(PKI) 기반의 인증 기술, 블록체인 기술, 스마트폰 기술 등 첨단기술의 융합을 통해 전자금융거래를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해 줄 것입니다.

  • 뱅크사인 로고

    'B'는 은행(Bank)과 블록체인(BlockChain)의 공통 이니셜로, 은행권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서비스임을 상징합니다.

    'B'안의 'S'는 안전한(Secured) 인증(Sign)을 의미하는 것으로, 연결·중첩의 이미지로 블록체인의 속성을 함께 표현하고 있습니다.

  • 뱅크사인 로고

이용 가능 은행

  • 농협은행
  • 신한은행
  • 우리은행
  • SC제일은행
  • 하나은행
  • 기업은행
  • 국민은행
  • 수협은행
  • 대구은행
  • 부산은행
  • 광주은행
  • 제주은행
  • 전북은행
  • 경남은행
  • 케이뱅크

농협은행 : 농업협동조합법상 조합 포함
수협은행 : 수산업협동조합법상 조합 포함

※ 산업은행, 씨티은행, 카카오은행 : 추후 참가 예정

    인증서 구성요소

    • · 일련번호
    • 인증서 일련번호
    • · 발급은행 서명값
    • 인증서의 진실성을 증명하는 발급은행의 전자서명 값
    • · 발급은행 식별명칭
    • 발급은행 식별명칭
    • · 유효기간
    • 인증서 유효기간 시작일과 만료일 명시
    • · 소유자 식별명칭
    • 인증서 소유자의 식별명칭
    • · 공개키
    • 인증서 소유자의 공개키
    • · 공개키 사용목적
    • 전자서명 검증
    • · 인증서 정책
    • 인증서 발행에 적용한 정책과 준칙 명시

전자서명 원리

전자서명 원리

발신자는 발송할 전자문서를 해시 알고리즘을 통해 해시값으로 변환 후, 발신자의 개인키로 다시 암호화(전자서명)하여 '서명된 전자문서'를 만들어 '전자문서 원문'과 함께 수신자에게 발송

수신자는 수신한 '전자문서 원문'을 해시 알고리즘을 통해 해시값으로 변환하고, '서명된 전자문서'를 발신자의 공개키로 복호화하여 추출한 해시값을 비교 확인 (일치하면 정상)

블록체인 원리

    블록체인이란?

  • 블록체인(Blockchain)이란, 암호화 기술이 적용되어 다수의 네트워크 참여자가 거래내역을 안전하게 저장·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 분산원장 기술입니다.
    블록체인을 통해 이루어진 거래는 블록(block) 단위로 묶여, 거래 발생 순서에 따라 체인(chain) 형태로 연결됩니다. 각 블록이 이전 블록의 정보를 포함하면서 서로 단단히 엮여 있기 때문에 특정 거래정보를 임의로 위·변조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모든 블록 데이터를 네트워크 참여자가 동등하게 공유하며 정합성을 유지하기 때문에 보다 안전한 데이터 관리가 가능합니다.
    뱅크사인에서는 은행 간 고객 인증서 정보를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공유·관리하기 위해 블록체인을 사용하였습니다.

    블록체인 연결구조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블록체인 거래장부

    해시값 생성 예시

  • 블록체인의 각 블록들은 해시값을 매개로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해시값은 해시함수(Hash Function)를 통해 변환한 고정된 길이의 암호화 문자열입니다.
    해시함수는 입력값이 조금만 달라져도 완전히 다른 결과값을 도출합니다.
    이러한 해시함수의 특성과 블록체인 구조로 인해 블록에 기록된 거래정보 위·변조 시 해당 블록 이후 다른 모든 블록들도 조작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데이터 위·변조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기존 거래방식과의 비교

    기존 거래 방식-특정 중앙기관(시스템)이 거래내역 집중관리
블록체인 거래 방식-모든 네트워크 참여기관에 동일한 거래내역 분산관리

  • 기존에는 여러 기관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제3의 기관이 필요하였습니다.
    하지만 블록체인을 적용하면 동일한 거래원장을 모든 참여기관이 분산 관리하여, 별도의 중앙기관 없이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스템 운영이 가능합니다.
    거래 수수료가 최소화되어 서비스 비용은 낮아지고, 단일 중앙시스템 해킹에 대한 리스크 감소로 보안성은 강화됩니다.